도널드 트럼프 1기 행정부에서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으로 일한 존 볼턴이 10일(현지시간) 최근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 성과를 깎아내리며 "그는 그 어떤 것보다 노벨 평화상을 원한다"고 비난했다.
니콜 파시냔 아르메니아 총리와 일함 알리예프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평화선언에 서명한 후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하겠다고 말했다.
지난달에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노벨평화상 후보로 추천했다며 노벨위원회에 보낸 서한을 트럼프 대통령에게 직접 전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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