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잖아, 아이오아이 재결합…전소미 "내년 10주년 잘해볼 것, 스케줄 조율 중" [엑's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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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잖아, 아이오아이 재결합…전소미 "내년 10주년 잘해볼 것, 스케줄 조율 중" [엑's 인터뷰②]

최근 전소미는 서울 용산구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두 번째 미니앨범 '카오틱 & 컨퓨즈드(Chaotic & Conused)'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아이오아이 재결합에 관한 솔직한 생각을 들려줬다.

내년에는 10주년을 앞둔 가운데 전소미는 "아이오아이가 끝난 다음에 5년 뒤 재결합하자는 약속을 팬들과 했었다"면서도 "현실적으로 각자 활동하고 있는 영역이 다르다 보니까 하나로 뭉치려고 해도 쉽지만은 않았다.저도 솔로를 하고 있고 연기를 시작한 언니들도 있고"라고 얘기했다.

전소미는 "아이오아이, 솔로 활동 도합 10년 차다.10년 차인데 24살이다.아직 너무 어리지 않나.후배인데 언니, 오빠인 경우도 있다"며 "대중분들은 저를 중학교 때부터 보셨다.그래서 아티스트로서 인정받고 진중한 모습을 보여드릴 때 받아들이시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릴 거라 생각했다.어떻게 하면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더 다가갈 수 있을지, 오글거리지 않는 선에서 내가 하고자 하는 음악을 보여드리기 위해 끝없이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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