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①] 전소미 “10년차·스물네 살…혼돈과 혼란 속 고민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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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①] 전소미 “10년차·스물네 살…혼돈과 혼란 속 고민 많았다”

가수 전소미가 혼돈과 혼란을 새 앨범에 담아 냈다고 밝혔다.

전소미는 “너무 새로운 모습이라 당황하실 수도 있을 것 같은데, 그게 나의 확실한 목표다.확신하는 감정이 크다.보여드리고 싶고 하고 싶었던 모습이었는데, 시기적으로 성장한 시기라 잘 표현할 수 있는 것 같아 만족스러운 앨범이다”고 운을 뗐다.

전소미는 “올해 10년차인데 스물 네 살이다.아직 너무 어리지 않나.거기서 어떤 모습을, 어떤 신선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고민이었다.중학교 때의 모습과 지금 스물네 살.10년이라는 기간 동안, 인간으로서 살아준 시간보다 보여드린 삶이 더 크다.그 안에서 아티스트로 인정받고 진정한 모습 보여드리는 것도 어려움이 있더라.어떻게 하면 더 아티스트로 다가갈 수 있을까, 내가 하고자 하는 음악이 이런 거라는 걸 어떻게 보여줄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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