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화아파트 정비계획안 공람…"한강-남산 잇는 경관특화단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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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화아파트 정비계획안 공람…"한강-남산 잇는 경관특화단지로"

용산구(구청장 박희영)는 청화아파트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9월 8일까지 공람공고를 한다고 11일 밝혔다.

2024년 10월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자문사업에 선정된 이 사업의 정비계획안에는 4만8천806㎡에 최고 21층(해발고도 90m 이하), 총 679세대 규모의 공동주택 단지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았다.

입지와 경관 측면에서 한강수변축과 남산녹지축을 잇는 중요한 위치에 있으며, 향후 ▲ 한남재정비촉진사업 ▲ UN사 부지 개발사업 ▲ 용산공원 조성사업 ▲ 수송부 부지 특별계획구역 개발 등과 연계해 지역을 대표하는 경관 특화단지로의 발전이 기대된다고 구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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