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다음달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기념 열병식 리허설을 위해 베이징 도심을 전면 봉쇄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직접 군 열병과 연설을 주재하는 본행사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비롯해 외국 정상 다수가 참석할 전망이다.
주행 리허설에선 ‘기념 집회’와 더불어 조직·지휘·작전 지원, 동선·통제 등 실전급 시뮬레이션이 실시됐고, 최신형 스텔스기·드론·미사일 등 첨단 군사 장비들이 시범 운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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