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석 KT&G 해외사업본부장 (사진=KT&G) 그는 “글로벌 궐련형 담배 시장에서 KT&G의 한해 판매량(600억개비)은 필립모리스(PMI, 6000억개비)의 10분의 1정도 수준”이라며 “아직 기회가 많다”고 강조했다.
권 본부장은 “제일 강조하는 것은 자율성과 프런티어(개척) 정신”이라며 “개척정신에서 중요한 것은 야수성인데, 직원들이 충분히 갖고 있다”고 했다.
권 본부장은 해외에서 KT&G의 불법 위조 담배가 기승을 부리는 것에 대해서는 큰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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