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의 신'인 워런 버핏(94)의 버크셔 해서웨이는 최근 보유중인 크래프트 하인즈 주식의 지분가치 38억달러(약 5조2천억원)를 상각처리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워런 버핏은 우선 크래프트 하인즈가 '경제적 해자(Moat·도랑)'로 평가했다.
또 워런 버핏은 당시 크래프트 하인즈가 시장에서 저평가된 기업으로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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