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웅렬 코오롱(69) 회장은 2018년 '회장 자리'를 공석으로 남겨두고 명예회장으로 물러 나면서 "1남 2녀중 장남인 이규호(41)가 경영능력을 인정받지 못하면 주식을 1주도 물려 주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실제로 이규호 부회장은 아직까지 주식을 1주도 물려받지 못한채 '지분 0%'로 코오롱그룹 경영에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우선 ㈜코오롱의 최대주주인 이웅렬 명예회장의 지분 49.74%(2025년 7월 기준 약 2704억원) 를 장자인 이규호 부회장에게 증여하는 방법이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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