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동부 메갈라야주 지방정부가 결혼 전에 HIV와 에이즈(AIDS)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추진 중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인디안익스프레스, 자그란뉴스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메갈라야주 보건부의 암페린 링도우 장관은 주 정부 회의에서 HIV/AIDS 환자가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억제 대책이 필요하다며 혼인 전 검사를 의무화하는 법 제정을 강력히 주장했다.
결혼 전 검사를 의무화해 감염 확산을 막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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