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7시 53분께(현지시간) 튀르키예 서부 내륙 발르케시르 부근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튀르키예 재난위기관리청(AFAD)이 밝혔다.
이번에 지진이 난 곳은 튀르키예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서 약 200㎞ 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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