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발생해 최소 2명이 매몰됐다고 외신이 전했다.
신디르기 시에 따르면 건물 12채가 무너지고 4명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잔해 속에 최소 2명이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튀르키예 재난 당국은 "지진 이후 규모 4.6 지진을 포함한 여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며 시민들에게 건물 잔해에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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