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한 축제 현장에서 술에 취해 일면식도 없는 30대 남성을 머리로 들이 받아 이빨을 부러뜨린 50대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10일 일본 훗카이도 방송에 따르면 현지 경찰은 전날 밤 삿포로시 아쓰베쓰구에서 열린 여름 축제 행사장에서 직장인 남성 A(52)씨를 상해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비틀거리다 상대방과 부딪혔지만, 머리로 들이받지는 않았다"면서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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