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드 유기상(창원 LG)과 포워드 이현중(나가사키)이 놀라운 3점슛 퍼포먼스를 펼치며 레바논 팬들의 뜨거운 열기를 잠재웠다.
이현중도 3점슛 7개 포함 28점 6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올리며 제 몫을 했다.
2쿼터에도 유기상과 이현중은 3점슛 세례는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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