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트리뷰나'는 10일(한국시간) "리버풀 수비수 케르케즈가 '진짜 압박'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털어놨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리버풀이 케르케즈를 4,000만 파운드(약 743억 원)에 영입했다.계약 기간은 5년이다.이번 이적은 케르케즈의 커리어에 있어 큰 도약이다"라고 알렸다.
다가오는 시즌을 앞두고 리버풀 팬들은 케르케즈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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