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준이 결장한 가운데 셀틱이 기분 좋게 승리를 거뒀다.
전반 8분 아우치체가 박스 밖에서 강력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키퍼가 몸을 날려 막아냈다.
이어 후반 7분 마에다의 오른발 슈팅은 골키퍼가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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