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 선수의 부상이 심할 수도 있다.” 황선홍 감독이 78일 만에 홈 승리에도 활짝 웃지 못했다.
대전은 이날 승리로 리그 11승(9무5패)째를 기록, 다시 리그 2위(승점 42)를 탈환했다.
대전은 이날 전까지 최근 리그 8경기서 단 1승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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