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독수리맨’이 된 손아섭이 한화이글스를 3연전 스윕 위기에서 구했다 한화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원정경기에서 2타점 1득점을 책임진 손아섭의 맹활약에 힘입어 선두 LG트윈스를 5-4로 눌렀다.
7회초 1사 3루 때 한화 손아섭이 문현빈의 1루수 땅볼 타구 때 홈에서 세이프 되고 있다.
이어 타석에 들어선 손아섭이 2루수 앞 땅볼로 3루 주자 안치홍을 홈에 불러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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