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0일 트럼프-푸틴 알래스카 정상회담을 앞두고 전날 유럽 주요 정상들이 낸 '우크라와 유럽 이익을 보호하면서 우크라 평화를 이뤄야 한다'는 공동서명에 전적인 지지와 감사를 표했다.
위트코프 특사도 화상으로 참여한 이 회동에도 불구하고 유럽은 우크라 젤렌스키 대통령의 알래스카 회담 합석 혹은 별도 회동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의제인 '영토 양보와 안보 보장책'에 관해 확실한 그림을 그리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크라와 유럽은 미국과 러시아 양국의 단독적 종전 결정 전에 우크라 전쟁 휴전이 먼저 이뤄지고 우크라 또 유럽이 합석한 회담에서 평화 종전안이 결정되어야 마땅하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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