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주 기자┃한화 이글스가 맹활약을 펼친 손아섭을 앞세워 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회초 한 점 더 달아났다.
선두타자 심우준이 좌측 펜스를 직격하는 2루타를 날린 뒤 손아섭의 희생번트로 무사 3루가 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첫 승 자신감 얻은 서교림, 3타 차 단독선두... 2주 만에 시즌 2승 보인다
나균안이 버텼고 레이예스가 끝냈다... 롯데, 키움 7-1 완파하고 위닝시리즈 확보
성진우가 MMORPG로 들어왔다... ‘그레이 사가’, 나 혼자만 레벨업과 초대형 콜라보
비가 멈추자 방망이가 터졌다. 페라자 멀티포... 한화, 삼성 10-4 꺾고 6연패 마침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