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대전] 반진혁 기자 | 주민규가 오랜만에 골 맛을 보면서 미소를 지었다.
대전이 반가운 건 주민규의 득점포다.
주민규는 K리그1 11골로 12득점 1위 전북현대 전진우와 득점왕 경쟁이 다시 불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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