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가 이스라엘의 가자시티 점령 계획 승인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후 이스라엘 총리실은 8일 안보 내각 회의에서 가자지구 전역을 단계적으로 완전히 점령하는 계획의 승인 결과를 발표하며 “이스라엘군은 전투 지역 밖의 민간인에게 인도주의적 지원을 제공하면서 가자시티를 장악할 준비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제사회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점령 추진이 현지 인도주의 여건을 악화하고 ‘두 국가 해법’을 향한 노력을 저해할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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