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요약 : 소파는 침대, 거실은 회의실, 방은 공연장… 전소미 집은 자취판 멀티월드 전소미가 ‘자취계 성지’ 타이틀을 예약했다.
빨간 커튼을 열면 전소미의 무대가 펼쳐진다.
“연극 보러 가면 빨간 커튼 있잖나.난 여기서 연극을 한다”며 너스레를 떤 전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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