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바다에서 어린 4남매가 바다에 빠졌으나 민간 해양 재난구조대원들의 대처로 무사히 구조됐다.
A씨는 제트스키를 이용해 2명을 구조했고, B씨는 바다에 뛰어들어 1명을 구조했다.
해경 관계자는 “민간 해양재난구조대의 활약으로 소중한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교육·지원을 통해 응급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