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10만 명, 네타냐후의 전쟁확대 계획 반대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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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10만 명, 네타냐후의 전쟁확대 계획 반대시위

이스라엘 텔아비브에서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가자 시티 군사장악 방침을 밝히자 9일 수 만 명의 이스라엘 인이 거리에 나와 반대 항의시위를 펼쳤다.

가자 지구 전체는 아니지만 가자 인구 반이 살고 있는 북부 가자 시티를 2개월 안에 완전 군사적으로 장악하고 점령한다 는 것이 5개 원칙의 첫 실천 목표다.

이런 네타냐후의 전쟁 확대안에 반대하는 10만 명이 넘는 이스라엘인이 최대도시 텔아브비에 모였다고 시위 조직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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