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 이정효 감독은 태업 논란을 일으킨 '알바니아 특급' 아사니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아사니는 올 시즌을 끝으로 광주와 계약이 만료된다.
아사니가 광주와 계약이 끝난 뒤 내년 1월 에스테그랄에 합류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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