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채널A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1차 TV토론회에서 특검의 윤 전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과정에 대해 김문수·장동혁 후보는 "인권침해"라고 했고, 안철수·조경태 후보는 인권침해가 아니라고 했다.
장 후보는 "진보 진영의 변호사마저도 체포나 구인할 수 있는 법적 요건이 안 된다고 비판하고 있다"며 "법원에서 발부받은 체포구인영장이라고 하더라도 그 집행에 있어서는 인권은 반드시 보장돼야 한다.이 모든 상황이 인권침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법원에서 판결이 났다.영장을 집행하러 간 것이다.그것이 법치주의다"라면서 "전직 대통령으로서 품위를 지키고 거기에 협조하는 게 오히려 더 적합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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