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고흥 한 새우양식장에서 이주노동자들이 감전돼 1명이 숨지고 1명이 크게 다쳤다.
B씨는 의식을 잃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은 목격자와 양식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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