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논의…"추이 지켜보며 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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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논의…"추이 지켜보며 숙고"

정부와 여당은 10일 논란이 되고 있는 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과 관련해 추이를 지켜보고서 결론 내기로 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오늘 당정 협의회에서) 주식 양도세와 관련한 논의가 있었다"며 "당정 간 긴밀하게 논의하고 조율했으며, 향후 추이를 좀 더 지켜보며 숙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당정은 앞으로 관세 취약 업종과 중소부품기업에 대한 수출 애로 해소 지원, 주요 업종별 관세 영향분석 및 지원방안 마련 등 국내 관세 피해 완화 관련 정책과 예산 측면 지원을 병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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