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대북 확성기 철거 작업이 완료된 지 불과 나흘 만에 전방 일부 지역에서 대남 확성기 철거에 착수했다.
이후 북한도 약 8시간 만에 대남 소음방송을 멈추면서 우리 정부의 유화적 조치에 일정 부분 발을 맞추는 움직임을 보였다.
아울러 북한은 실제 군사적 긴장 완화 조치에 대해서만 반응하고 있을 뿐, 대화 채널을 복구하려는 우리 정부 시도엔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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