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양도세 대주주 기준 결론 못내…"추이 지켜보며 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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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양도세 대주주 기준 결론 못내…"추이 지켜보며 숙고"

당정대(민주당·정부·대통령실)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이재명정부 두 번째 고위당정협의회에서 대주주 양도세 부과 기준에 대해 논의하고 의견을 조율했지만 결론을 내지 못하고 향후 추이를 조금 더 지켜보며 숙고하기로 했다.

고위당정에서도 양도세 대주주 기준 변경에 대한 최종 결론이 나지 않음에 따라 한동안 주식시장 혼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내에서도 이소영 의원을 중심으로 공개적으로 대주주 양도세 기준 변경에 대한 비판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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