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에 따르면 최근 트럼프 대통령이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의 후계자로 밴스 부통령을 지목하길 최소 두차례 거부했으며, 자신의 선택권을 열어두고 있다.
그는 밴스 부통령 외에 자신의 최측근 중 한명으로 떠오른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을 언급했으며, 뒤에선 둘 사이의 경쟁을 부추기는 듯한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이들의 정치적 야망을 놀리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5일 기자들에게 밴스 부통령이 후계자로 유력하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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