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취약계층 아동·가족 90명과 여름방학 나들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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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취약계층 아동·가족 90명과 여름방학 나들이 진행

광명시가 여름방학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90명을 위한 특별 시간을 마련했다.

시는 지난 9일 드림스타트 통합사례관리 아동과 교육복지 우선대상 아동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공룡체험박물관과 워터파크 나들이를 진행했다.

광명시 드림스타트는 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갖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례관리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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