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출신의 미드필더 산드로 라니에리가 손흥민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전했다.
손흥민은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과의 이별을 발표했다.
같은 날 토트넘 출신의 미드필더인 산드로가 손흥민에게 마지막 한마디를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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