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美 관세협상 후속절차 남아…당정대 원팀 총력대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강훈식 "美 관세협상 후속절차 남아…당정대 원팀 총력대응"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0일 대미(對美) 관세협상의 세부 내용을 결정할 후속 절차에 여당과 정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강 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큰 틀에서 합의를 이뤘지만 아직 세부적 후속 절차가 남아있는 만큼 당정대(여당·정부·대통령실)가 원팀이 돼 총력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강 실장은 지난달 말 타결된 관세 협상 결과로 "미국으로부터의 수출 불확실성이 상당 부분 해소됐다"며 "조선업 협력 프로그램은 우리 조선 기업의 미국 시장진출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한미 경제 협력의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됐다"고 평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