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9일 롯데시티호텔에서 대전 0시축제에 참여하는 자매.우호도시를 초청해 '자매·우호도시의 날' 환영 리셉션을 개최했다.
10일 대전시에 따르면 '2025 대전 0시 축제'에는 대전시의 세계 자매·우호도시 대표단과 공연단, 그리고 주한외교사절단 등 10개 도시 219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0시 축제를 통해 해외 도시와 우정의 연대를 되새기는 자리다.또 대전의 축제가 세계로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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