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이날 오후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주재한 고위당정협의회 모두발언에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당선과 새로운 체제 출범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고위당정은 정 대표가 취임한 뒤 처음으로 열렸다.
김 총리는 이어 "내란 극복, 국민 안정, 성장 회복의 공동 과제 달성을 위해 개혁도 경제도 빈틈 없이 조율하며 함께 뛰겠다"며 "책임 세력이 똘똘 뭉쳐야만 오늘도 내일도 성공한다는 역사적 철칙을 명심하면서 개혁과 경제 회복을 위해 재도약의 기틀을 함께 닦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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