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베니아 폭격기’ 벤자민 세스코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입단 소감을 전했다.
분데스리가에 입성하자마자 활약을 펼치기 시작한 그는 입단 첫 시즌부터 18골을 터트렸다.
활약을 지켜본 유수의 프리미어리그(PL) 구단이 세스코의 영입을 타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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