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정부가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기반으로 한 청년 농업인 육성' 청사진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원경제체들에 제시했다.
앞서 송미령 장관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공동 번영을 위한 농식품 시스템의 혁신 추진'을 주제로 '2025년 APEC 식량안보장관'를 주재했다.
특히 농식품부는 기후위기와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종합 대응책으로 '스마트팜 혁신밸리에서의 청년 농업인 대상 스마트 농업 교육'을 APEC 회원경제체들에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