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테니스,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남자부 3위…3·4위 결정전서 독일 제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 테니스, 월드주니어 파이널스 남자부 3위…3·4위 결정전서 독일 제압

한국 14세 이하(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월드주니어 파이널스에서 3위를 차지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윤용일 감독이 이끄는 한국 U-14 남자 테니스 대표팀은 9일(현지 시간) 체코 프로스테요프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 3·4위 결정전에서 독일을 2-1로 꺾었다.

한국은 김건호(천안계광중)가 1단식에서 패배했지만 장준서(부산거점SC)가 출격한 2단식에서 승리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