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축구 'A매치 최다 75골' 가마모토 구니시게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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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축구 'A매치 최다 75골' 가마모토 구니시게 별세

일본 축구선수 중 A매치 역대 최다 골을 넣으며 손꼽히는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가마모토 구니시게가 10일 오사카부의 한 병원에서 폐렴으로 별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혼슈 서부 교토부 출신인 가마모토는 와세다대 재학 중이던 1964년 처음으로 일본 대표팀에 발탁됐고, 1968년 멕시코 올림픽에서는 7골을 넣으며 일본이 동메달을 따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고인은 A매치 76경기에 출전해 75골을 기록했고, 일본 리그에서도 7회 득점왕을 차지하며 역대 최다인 202골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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