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첨단산업 핵심소재단지 계획안 강원 영월군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개발 공모사업에서 '투자선도지구'와 '지역수요맞춤지원' 두 부문에 모두 선정됐다.
남면 연당리 4,807㎡ 부지에 과수 가공시설과 소상공인을 위한 냉장·냉동 물류창고가 들어서며, 인근에는 장류 거점센터도 함께 조성 중이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첨단 광물 산업과 농산물 가공·물류 거점을 두 축으로 삼아 지역경제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며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기반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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