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의 물놀이장 '캐리비안베이'에도 오전부터 피서객들이 몰려 파도 풀, 대형 미끄럼틀 등 놀이시설을 즐겼다.
도내 리조트에 있는 물놀이장 시설에도 더위를 잊으려는 많은 피서객이 몰려 붐볐고, 춘천 지암리 등 계곡에도 가족과 연인 단위의 행락객으로 북적였다.
구름이 잔뜩 낀 남부지역은 흐린 날씨 속에서도 바다를 찾은 피서객이 발길을 쉽게 돌리지 못하고 해수욕장으로 뛰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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