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SNS.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수 유승준(48·스티브 유)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면을 호소하고 나섰다.
유승준은 병역기피 논란으로 23년째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동휘, 故 나철 떠올리다 결국 눈물…“운구 후 다짐” (유퀴즈)
장항준, 1200만 흥행에도 담담…“빨리 다른 영화에 잊히길”
‘주문형 아이콘’ 김완선이 그림으로 고백한 ‘그때 김완선’
선우용여, 암 투병 고백에 눈물…선 넘은 악플에는 폭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