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준 SNS.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등이 8·15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자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가수 유승준(48·스티브 유) 팬들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사면을 호소하고 나섰다.
유승준은 병역기피 논란으로 23년째 한국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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