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2일부터 자전거 친화적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자전거 이용 실태’에 대한 2차 조사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아울러 시는 이 같은 실태조사를 통해 시민의 실제 자전거 이용실태와 정책수요를 파악해 체감도 높은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확보,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정장선 시장은“이번 실태조사는 시민의 자전거 이용 실태와 수요를 객관적으로 파악해 자전거도로 개선, 안전시설 확충, 자전거 보험 및 교육제도 보완 등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며 “도시와 시민이 함께 숨 쉬는 녹색 교통도시의 기반을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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