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는 지난 8일 ‘2025 정조대왕·혜경궁홍씨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동탄복합문화센터 반석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다음달 열릴 정조효문화제와 정조대왕능행차를 앞두고 시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서류 심사를 통과한 정조대왕·혜경궁홍씨 후보 각 6명, 총 12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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