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 남짓 출전해 결정적 PK 유도... 손흥민의 짧고 강렬한 MLS 데뷔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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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분 남짓 출전해 결정적 PK 유도... 손흥민의 짧고 강렬한 MLS 데뷔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LAFC)에 입단한 손흥민(33)이 사흘 만에 가진 데뷔전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보였다.

손흥민은 입단 3일 만에 데뷔전을 가지면서 MLS에서 뛴 역대 9번째 한국 선수로 기록됐다.

경기 후 축구 통계전문 매체 풋몹에 따르면 손흥민은 슈팅 3회, 볼터치 20회, 패스 성공률 67%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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