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가 자매도시인 전남 신안군과 ‘2025년 하남시–신안군 청소년 교류활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2019년 9월 5일 자매도시 결연을 한 하남시와 신안군은 자매도시 간 교류의 연속성과 상호 방문의 전통을 이어왔다.
이현재 시장은 환영사에서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만나 우정을 쌓고 문화를 교류하는 오늘 이 자리는 매우 의미 깊다”며 “이번 만남을 계기로 두 지역 청소년들이 더 넓은 시야와 유대를 가지고 성장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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