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동안 지하에 있던 탈북학생 대안교육기관 한꿈학교가 지상 교사를 마련한 건 기적입니다.”.
지상 교사 이전 자금 마련에 후원자들이 나섰고 김 교장이 말하는 기적이 일어났다.
김 교장은 “후원자들의 기부가 없었다면 지상 신교사를 마련하기 어려웠을 것”이라며 “많은 분이 이전 비용은 물론이고 사무 집기까지 후원해 주셨다”고 감사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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