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정부가 기존에 유럽연합에만 적용하던 '관세 15% 초과 품목 상호관세 면제' 특례를 일본에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일본 언론이 전했다.
이에 일본 측 협상 대표인 아카자와 료세이 경제·재정재생상은 지난 5일 미국을 방문해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만나 대통령령 개정을 요청했고, 미국 측은 '적절한 시점'에 수정하겠다고 밝혔다.
아카자와 경제재생상은 이번 방문에서 미국이 의약품·반도체 관세를 부과할 경우 일본이 가장 낮은 세율을 적용받을 것이라는 점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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