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는 '팀 애틀랜타'가 현지시간 지난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미국 국방고등연구계획국(DARPA) 주관 '인공지능 사이버 챌린지(AIxCC)'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우승으로 팀은 400만달러(약 55억원)의 상금을 수상하게 됐으며, AI 기반 자율 사이버 방어 기술의 우수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했다.
팀 애틀랜타가 이번 대회를 통해서 개발한 사이버 추론 시스템(CRS, Cyber Reasoning System)은 대회에서 투입된 다양한 유형의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고 상당수를 실시간 패치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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